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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18 14:38
2011 한중국제예술교류展 _ THE POWER OF ART _ 人
 글쓴이 : 영은미술관
조회 : 14,438  

■ 전시개요
● 전 시 명
2011 한중국제예술교류展  _ THE POWER OF ART _ 人 
예술의 힘 ‘사람’
2011 International Art Exhibition  THE POWER OF ART _ 人
● 전시기간
한국 경기도 광주 : 2011년 10월 22일(토) ~2012년 2월 26일(일)
● 오프닝 세미나 및 리셉션
한국 경기도 광주 _ 2011년 11월 05일 3PM(토)
● 전시장소
한국 경기도 광주 _ 한국 경기도 광주 영은미술관 제 1 , 4전시장
● 장르 : 평면, 설치등의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
● 주최주관 : 한국 경기도 광주 영은미술관
● 협력 : 중국 도문시 연변주인민정부 성관광국 성문화청, 중국 북경 쑹좡 상상미술관
● 후원 / 협찬 : 한국문화예술진흥위원회, 경기도, 광주시 ,
주한중국대사관, 주한중국문화원
경기도박물관협회,  광주문화원, (주)씨앤앰 경동 케이블TV, FM분당
경기도국악협회,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교

● 참여작가 _ 총 22명
중국작가  : 14명
김아인  김영삼  김영식  문성  맨성즈  박광섭  박춘자  썬징둥 
이철호  왕홍장  친슈제  치우진  최 준  최헌기
한국작가  : 8명
강형구  강영민  김기훈  김영섭  박용식  인세인박  이만나  하명복 

■ 전시내용

<2011 한중국제예술교류展_ THE POWER OF ART _ 人>은 한중의 현대미술 작가들이 각기 개성 있는 다양한 표현의 작품으로 사람들의 이야기로 소통하여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8월 중국 도문시 두만강축제 국제예술전시에 이어서 이번 경기도 광주 영은미술관(2011.10.22-2012.2.26)에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과 중국 도문시 연변주인민정부 성관광국 성문화청, 중국 북경 쑹좡 상상미술관 협력으로 또다시 민족과 민족이 만나 사람들의 인간애와 가슴이 만나는 소통의 장을 이룬다. 이러한 소통 중 ‘예술의 힘’은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으로 전위되는 큰 힘을 가진다.

한중미술의 역사는 지난 한 세기동안 사회의 근대화 과정과 사회변동을 바탕으로 하여 전통과 새로움, 사실과 아이러니 등 수많은 갈등과 모순, 대립을 통하여 발전되어져 왔다. 이러한 발전적 과정 속에서 한중현대미술의 주요한 이슈와 뚜렷한 이미지의 흐름을 살펴봄과 동시에 21세기 현대미술을 가늠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고자 한다. 2000년대 이후 한중의 현대미술은 다양화된 주제 속에서 자아 정체성을 찾아나가는 경향의 작품들이 대거 등장하였고, 독특하고 뚜렷한 주제의식으로 인해 독창성을 인정받아 세계미술계 속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한 경향 중 내적 정화작용의 발로인 작품들을 중국과 한국에서 전시함으로써 최근 사회현실에 대한 전위적인 의식을 바탕으로 강한 주제의식과 뚜렷한 이미지로 대표되는 중국현대미술의 경향과 비교하는 기회를 갖고 자 한다. 이러한 지속적인 한중 작가들의 교류전시를 통해 우리 문화이미지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이다.

이번 전시에는 중국작가(김아인  김영삼  김영식  문성  맨성즈  박광섭  박춘자  썬징둥  이철호  왕홍장  친슈제  치우진  최 준  최헌기) 14명과 한국작가 (강형구  강영민  김기훈  김영섭  박용식  인세인박  이만나  하명복 ) 8명으로 <사람을 이야기하다><희망을 노래하다>의 구성으로 각자의 사회속에서 행해지는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을 찾아보게 한다.  또한, 두만강축제 전시를 함께 참가한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교 학생들의 두만강에서부터 흘러온 민족애의 100컷의 이미지도 함께 전시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