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차대덕
회화
캔버스에 유채
세로 132 cm × 가로62 cm
1978
 
작품설명
70년대후반 미국에서 돌아온 그의 탈이미지의 시기에 철저한 Illusionism과 Hyper-Realism의 문맥을 다루었던 작가다. 그의 작품에 나타나는 것은 이상적 사물이나 인물인데, 그는 인물 자체도 사진적으로 物化하여 사물적 이미지로 변용한다. 사진영상의 실루엣 위에 미시적이고 실재감있는 처리를 함으로써 사물 소재의 극한적 객체화를 하여 사물의 이미지즘이라는 평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