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eathing house
김윤경
설치
Leather, 의자
2004
 
작품설명
작가는 ‘ 옷’의 이미지를 통해 자아의 정체성을 모색해 온 작가이다. 비정상적으로 길거나 대칭이 맞지 않는 등 기능성을 박타해버린 옷의 형태를 통해 작가 자신의 의식과 행동을 제어하는 사회적 관습과 제도의 틀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하기도 하며 정신과 육체, 내부와 이부, 자아와 타자, 주체와 객체등에 대한 논의를 불러이으키는 작업들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