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영은미술관 컬렉션전
19.3.2-6.2
강영길
우주의 흐름
제1전시장

전시를 통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과 그 의미에 대한 사유를 물 속의 피사체에 은유하여 사진과 회회의 경계를 아우르는 작가만의 특별한 작업방식이 돋보이는 작업으로 관람자들에게 많은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며,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Young&Young Artist Project 4기 2nd_김재유, 도파, 조정은
19.3.2-6.30
김재유, 도파, 조정은
Young & Young Artist Project
영은미술관 내 윈도우ㆍ복도


국내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기획된 Young&Young Artist Project는 미술관내 공간 곳곳을 활용하여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11기 입주작가 개인전
19.3.30-4.28
현종광
잔상 After-image
제2전시장

우리는 항상 눈으로 자연스럽게 시각적 정보를 수집한다.
이렇게 수집된 이미지는 눈에서 인식할 수는 없지만 그리드(grid)라는 격자를 통해 보고, 뇌의 처리과정을 거치면서, 각자의 기억 속에 주관적으로 남게된다. 작가는 이렇듯 주관적이고 유동적이며, 소멸되거나 새롭게 무언가를 만들어 내기도 하는 기억의 일종인 잔상(after-image)에 주목하는 작업을 한다.
 
 
11기 입주작가 개인전
19.3.30-4.28
강호성
도시의 음악가
저4전시장

강호성은 동화적 모티브 차용 형식을 기반으로 우리시대의 모습을 비단에 배면채색이라는 전통 동양화 기법을 재해석하며 아름다움을 탐구하고 그만의 특별한 기법을 구축해 가고 있다.

비단에 곱게 채색되어진 작품에서 짙게 묻어나는 색채의 잔향이 순수하고 아름다움으로 전시 공간을 채운다. 우리시대를 끊임없이 바라보고 마주하며 그 이야기를 담아 치유와 공감의 모습에 주목하는 작가의 사유의 장으로 관람객을 초대한다.